구강유산균(oral care probiotics)이란?

구강유산균은 섭취하였을 때 구강건강에 도움을 주는 살아있는 미생물을 의미합니다.

구강 내에 정착해 활동하면서 근본적·지속적으로 구강 관리를 돕습니다. 해외에는 이미 여러 균주가 제품화 되어 판매되고 있지만 국내에는 오라덴틱스의 구강유산균이 유일합니다. 오라덴틱스의 구강유산균을 통해 공존·균형의 Bio Oral Care 시스템을 만나보세요.

구강유산균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조건

  • 01. 잠재적 충치 발생 가능성 無

    강력한 젖산을 분비하는 일부 구강유산균 균주는 잠재적으로 충치를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02. 안전성 확보

    살아있는 미생물을 직접 섭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안전성이 확보된 유산균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 03. 구강정착성 검증

    구강유산균이 지속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구강정착성이 필히 검증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구강유산균은 구강정착성에 대한 과학적 검증이 미비합니다.

  • 04. 다양한 작용기전

    복합 작용기전이 아닌 단일 또는 2가지 기전만 가지는 구강유산균은 특정 조건이나 환경 내에서는 그 기능성이 약화 또는 상실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작용기전을 가져야 합니다.

  • 05. 구강유래 미생물

    구강유산균 섭취 시 구강에 잘 정착하여 구강 내 다양한 환경변화에 견뎌야 하므로, 구강 유래 미생물이어야 합니다.

  • 06. 유해균 선택 제어

    유익균까지 공격하는 기존 치약, 가글 등의 제품과는 달리 유해균만을 제어하여 건강한 구강 생태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해외 속의 구강유산균

구강유산균은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 2000년도 초부터 활발한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근래에는 30여 개국, 100여 개 제품으로 판매되는 등 일반 대중에게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90년대 후반 관련 연구가 시작되었고 이후 2004년 구강이 건강한 어린이의 타액으로부터 Weissella cibaria 유산균이 동정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의 유일한 구강유산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