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스토리

구강관리 방법에 대한 오종석 교수의 고민

oraCMU™, oraCMS1™를 탄생시킨 오종석 교수의 구강미생물 연구는 1988년 교수 자신의 문제로부터 시작됩니다. 미국 UCLA 치대에서 암 연구를 하고 있을 당시, 가장 큰 고민은 매일 관리해도 좋지 않았던 자신의 구강건강이었습니다. 근본 해결책이 되어 주지 못하는 기존의 구강관리 방법을 대신할 새로운 해결방안을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당시 진행하고 있던 미생물 연구에서 힌트를 얻어, 많은 연구 끝에 그 원인과 해결방안을 밝혀내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구강문제의 원인과 해결법의 발견

대부분의 구강질환이 발생하는 이유는 구강에 서식하는 나쁜 미생물이 많아지면서 구강 생태계의 균형이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칫솔질만으로는 구강 내 모든 곳에 대한 관리가 불가능하며, 유익균과 유해균의 구별 없이 균을 사멸하는 화학적 방식을 이용하기에 이러한 결과를 야기하게 됩니다. 열심히 관리해도 해결되지 않는 구강질환의 해결법은 구강 생태계 균형의 회복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기존의 불완전한 화학적 박멸 시스템이 아닌, 인간과 미생물의 상호공존과 균형의 관점으로 구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최적화된 균주의 선발

구강 생태계를 회복할 방법은 구강에 유해한 균을 유익한 균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구강이 건강한 어린이의 타액에서 유래된 1,640개의 균주 중 안전성, 구강 정착력, 유해균 제어에 모두 탁월한 기능을 가지는 4개의 균주(oraCMU™, oraCMS1™, oraCMS2™, oraCMS3™)를 최종 선발하였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최초의 oral care probiotics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구강관리 솔루션의 시작

오라덴틱스에서는 선발된 4개의 균주 중 oraCMU™와 oraCMS1™을 상업화하고 있습니다. oraCMU™와 oraCMS1™은 구강미생물 생태계의 균형회복을 도와 각종 구강질환을 근본적이고 지속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구강관리 솔루션입니다.

자사균주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