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취유발균 성장 억제

구취유발균 성장 억제율
자사 구강유산균은 각종 구취유발균의 성장을 억제하여 구취발생을 저해합니다.
특히, 구취유발균 F. nucleatumP. gingivalis 대해 각각 97.9%와 96.9%의 성장 억제율을 보였습니다.
출처: Molecules. 2016 Dec 20;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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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취유발균에 대한 공동응집 작용

자사 구강유산균 공동응집능
※ 공동응집: 구강에서 세균과 세균이 서로 결합하는 현상으로 유해균에 대한 공동응집능이 높을수록 구취억제 효과가 우수합니다.
자사 구강유산균은 구취유발균과의 공동응집을 통하여 구취유발균의 제거를 용이하게 하거나 활동을 제한하여 구취발생을 억제합니다.
특히, 자사 구강유산균은 구취유발균인 F. nucleatum에 88.9%의 높은 공동응집능을 나타내었습니다.
출처: J Clin Periodontol. 2006 Mar;33(3):226-32.

3-1. 구취유발균에 의한 구취성분 발생 억제

구취유발균에 의한 구취성분 억제율
자사 구강유산균은 구취유발균의 성장을 저해하여, 구취유발균에 의한 구취 발생을 억제합니다.
구취유발균인 F. nucleatumP. gingivalis에 의한 휘발성 황화합물의 발생을 각각 97%와 93.9% 억제하였습니다.
출처: Molecules. 2016 Dec 20;21(12).

3-2. 구취성분 발생 억제(임상시험)

자사 구강유산균 구취성분 발생 감소율
자사 구강유산균은 임상시험에서 구취성분 발생을 억제함이 확인되었습니다.
전남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에서, 자사 구강유산균 섭취 후 구취성분인 휘발성 황화물이 평균 53.8% 감소하였습니다.
출처: J Clin Periodontol. 2006 Mar;33(3):226-32.

1-1. 플라크 생성 억제 ①

충치균에 의한 플라크 생성 억제율 비교
자사 구강유산균은 플라크 생성을 억제하여 충치를 예방합니다.
충치유발균 S. mutans은 플라크를 생성하여 충치 발생률을 높입니다. 충치유발균과 L. casei를 함께 배양 한 경우 플라크 생성량이 증가하였지만, 자사 구강유산균은 플라크 생성을 96.9% 감소시켰습니다.
출처: Caries Res. 2006;40(5):418-25.

1-2. 플라크 생성 억제 ②

충치균에 의한 플라크 생성 억제율 비교
CMU:Sm 1:1 1:2 1:4 1:8
바이오필름(플라크)
생성 감소율(%)
▼ 94.7% ▼ 96.0% ▼ 96.8% ▼ 95.4%
자사 구강유산균은 플라크 생성을 억제하여 충치를 예방합니다.
자사 구강유산균과 충치유발균의 혼합비율에 따른 플라크 생성 감소율을 측정한 결과, CMU와 Sm의 비율이 1:1 일 때 뿐만 아니라 1:8로 충치유발균이 월등히 많은 경우에서도 95.4%의 높은 감소율을 나타내었습니다.
출처: Molecules. 2016 Dec 20;21(12).

2. 충치유발균 성장 억제

자사 구강유산균의 충치유발균 성장 억제율
자사 구강유산균은 각종 충치유발균의 성장을 저해하여, 충치발생을 예방합니다.
자사 구강유산균은 충치유발균 S. mutans, S. sobrinus에 대해 각각 90.9%, 96.2%의 성장 억제율을 나타내었습니다.
출처: Molecules. 2016 Dec 20;21(12).

3-1. 치태지수 감소(임상시험)

자사 구강유산균의 치태지수 감소율단위 : 치태지수(OHI-S)
※ 치태지수(OHI-S): 치태지수가 높을수록 구강 내 치태나 치석이 많이 존재하여 충치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자사 구강유산균은 임상시험에서 치태지수를 감소시켜 충치를 억제함이 확인되었습니다.
전남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에서, 자사 구강유산균 섭취 후 치태지수가 20.7% 감소하였습니다.
출처: Caries Res. 2006;40(5):418-25.

3-2. 치면세균막지수 감소(임상시험)

치면세균막지수 감소율 비교
자사 구강유산균은 임상시험에서 치면세균막지수를 감소시켜 충치를 억제함이 확인되었습니다.
충치예방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광주여자대학교에서 9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한 결과, 치면세균막지수에 대해 자사 구강유산균이 플라시보 대비 유의한 감소를 보였습니다.
출처: Indian J Public Health. 2018, 9(9);1163-1169

1-1. 잇몸염증 유발인자 생성 억제

잇몸염증 유발인자 생성 억제율
자사 구강유산균은 잇몸염증 유발인자 생성을 억제하여 치주질환을 예방합니다.
치주질환 유발세균인 F. nucleatum은 잇몸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의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자사 구강유산균은 염증유발인자인 IL-6와 IL-8의 생성을 각각 35%와 32% 감소시켰습니다.
출처: J Bacterol Virol. 2011. Vol. 41, No. 1 p.17 – 26

1-2. 잇몸염증 유발인자 생성 억제

잇몸염증 유발인자 생성 억제율 비교
※ 치태지수(OHI-S): 치태지수가 높을수록 구강 내 치태나 치석이 많이 존재하여 충치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자사 구강유산균은 잇몸염증 유발인자 생성을 억제하여 치주질환을 예방합니다.
치주질환 유발세균인 F. nucleatum은 잇몸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의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자사 구강유산균(Wc)과 상업화된 대표적인 유제품 유산균 4종(Lf, La, Lc, Lr)을 대상으로 Fn에 의한 염증유발인자 IL-6, IL-8의 생성 억제 효과를 비교한 결과, 자사 구강유산균이 각각 25.3%와 14.3%로 가장 우수한 결과를 나타내었습니다.
출처: J Bacterol Virol. 2011. Vol. 41, No. 1 p.17 – 26

2. 치주질환 유발균 성장 억제

자사 구강유산균의 치주질환 유발균 성장 억제율
자사 구강유산균은 치주질환 유발균의 성장을 저해하여, 각종 치주질환을 예방합니다.
특히, 치주질환유발균 F. nucleatum, A. actinomycetemcomitans, P. gingivalis에 대해 각각 96.62%, 98.94%, 99.98%의 성장 억제율을 보였습니다.
출처: J Bacterol Virol. 2009. Vol. 39, No. 4 p.1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