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구강관리 방법

  • 물리적방법
    스케일링, 설태제거
  • 의약품
    항생제, 일반의약품
  • 화학적방법
    치약, 가글액
기존 구강관리 방법으로는 물리적 방법(스케일링, 설태제거), 의약품(항생제, 일반의약품, 소독제), 화학적 방법(항균치약, 가글액) 등이 있으나 문제 및 한계점이 존재한다.

기존 구강관리 문제·한계점

  • 구강 생태계 파괴 (유익균까지 사멸)

    유익균과 유해균을 구분하지 않고 무차별 공격하여 구강 내 미생물 총의 균형을 파괴합니다.

  • 부작용 (내성균, 구강건조증)

    항생제 등의 사용은 내성균 발생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며 가글액의 알코올 성분은 구강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관리사각지대 (목구멍, 깊은 치주낭 등)

    유해균은 구강의 깊은 곳에 많이 살고 있습니다. 칫솔과 가글액이 닿기 어렵기 때문에 유해균을 관리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 유해균 빠른 번식 (수면 중)

    수면 중에는 침 분비의 감소로 자정능력이 떨어지며 구강이 건조해집니다. 이때 관리사각지대에 남아있던 유해균이 가장 활발히 번식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아침에 일어난 후 구취와 텁텁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 일시적 효과

    기존 방식은 구강내 치태를 제거하거나 구취 성분을 없애는 등 구강 문제에 대한 일시적 기능이 주를 이룹니다. 구강유해균 등 문제에 대한 근본 원인 파악과 이에 맞는 문제해결이 필요합니다.

  • 특정계층 사용 불편 (소아, 병약자 등)

    소아나 병약자의 경우 꼼꼼한 구강관리가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